요즘처럼 "기독교"에 대해 뭐든지 민감한 시점에
기독교에 대해 포스팅하는게 그리 달갑지는
않지만,
하도 별의 별 포스팅이 올라오길래 저도 올려봅니다.
기독교에 대해 알고 싶으면,
제발 부탁인데 "목사님"을 찾아가서
물어보세요.
맨날 기독교는 왜 그러는거냐고 묻지 마시고..
물리가 알고 싶으면 물리 선생님을 찾아가듯..
수학을 모르면 수학 선생님을 찾아가듯..
영어를 모르면 영어 선생님을 찾아가듯..
기독교를 알고 싶으면 목사님을 찾아가세요.
크리스쳔에게 "~~~~ 에서 기독교는 왜 그래?" 라고 묻는 것은
아직 배우고
있는 학생에게 물어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뭐 이런거죠...
예과 1년체에게 "간담췌
동시 이식에 ~~~~~ 문제가 있는거야?"라고
묻는거죠.
제발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지식in 정도 되는 상대"나
"자신의 논리로 이길수
있는 상대"에게 묻지 마시길...
그러는 거를 보면,
알고 싶어서 물어보는
걸까?
아니면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하는걸 인정받고 싶은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전문 의견은 전문인에게 물어봅시다.
인터넷에 주저리
주저리 써봐야 별 소득 없습니다.
궁금하시면 가까운 교회로 찾아가 문의하세요.
왜 그리 교회가 많냐고 할 정도로 가까운데 교회가 있습니다.
가서 물어보세요.
돈 안듭니다.
신문 하나만 보면 편파적인 성향을 가지니까
여러 신문을 보는 것처럼
여러 목사님에게 물어보세요.
10분에게 물어보셔도 돈 한푼
안듭니다.
제 예상인데,
차타고 안나가도 일반인이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distance)에서
10분은 만나실 수 잇을 겁니다.
타종교는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기독교에서 목사라는 명칭 달고 있는 분들은 다
신학대학원 나오신 분들이니 (완전
원로 분들은 아닐수도 있지만...)
적어도 일반 크리스쳔보다는 아주 명쾌하게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겁니다.
괜시리 잘 모르는 크리스쳔들 건드려서
엄한 답변 듣지 마시고...
진찰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기독교는 목사에게
유사하게,
불교가 알고 싶으시면 스님에게 물어보시고..
제발...알고
떠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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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흐음~ 심히 공감합니다.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타가 자꾸 눈에 보이는건.. 내 믿음이 약하여서인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