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장신청을 마치고,
숙소까지 예약하고 상해 갈 준비를 마쳤씁니다.
우선 숙소는 포동 정든민박(한인민박)으로 으로 하였습니다.
(저와 같은 일정으로 악기박람회가 있어서 쉽지 않다고 하네요..@.@)
(다른 곳으로 구하긴 했으나, 자칫하다간 유스호스텔도 생각중...)
원래는 근처의 호텔로 잡으려 했으나, 혼자 가는데 하루에 $110 이나 하는 숙박료를 감당치 못하여
조금 떨어져 있지만 저렴한 한인민박으로 잡았습니다. 하루에 약 3만원 안쪽으로.....
그 덕분에 리무진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려고 했던 교통수단도 자기부상열차로 격상!
430km의 속도를 느껴보고 오겠습니다. 약 8000원..
KTX도 빠른게 아니었군요..-_-;;
숙소가 자기부상열차 종착역하고 가까워서 참 다행입니다.
(약간 거리가 생겼습니다.헐헐..ㅋ)
다만 학회장과의 거리가 택시로 20분(예상)입니다. 우리나라돈으로 8000원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
관광일정은 정수진양의 도움을 받아 당일 스케쥴로 이미 끊어놨습니다.ㅎㅎㅎ
간략하게 정리하면
루쉰공원- 신천지에서 점심-임시정부- 예원- 인민광장- 와이탄-황포강 유람선- 동방명주
(수요일 일정이 될 것 같습니다. 목요일에는 천천히 세기공원이나 이런데서 발표연습 좀 하고..)
입니다. 좀 걸어야 한다지만...
노트북에 카메라에 한 5키로 지고 좀 걷죠 뭐..;
동방명주(여긴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은 그냥 돌아다니다가 가도 될 것 같고요.
걱정입니다..-_-;;
잘 다녀올 수 있을런지~~
2007/07/24 - SiPS 2007 논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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