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국에서 돌아오자마자
안좋은 소식이 들립니다.
도서정가제
주 내용은
신간은 출판 후 18개월동안 할인율을
10%로 낮춘다.
입니다.
왜.....?
가뜩이나 양장본만 만들고, 재생종이도 안쓰는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가격조차 비싸면 도대체 무엇을
읽어야 합니까...
대안이라도 만들어놓고 올리던지...
우리나라 책값 비싼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아닙니까...
무슨 생각으로 누굴 위한 도서정가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도가
오래전에 통과되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지냈던 제 자신에게도 화가 납니다.
-_- 갑자기 책을 "사서" 읽기가 싫어지는군요.
할인율이 올라가면서 책
가격도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할인율 떨어졌다고 책
가격을
낮출지 의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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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도서관을 이용하세요 ;; 이미 돌이킬 수 없음..
아니 도서관은 땅파서 책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