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쨰 홈커밍데이가 지난 10월 27일에 있었습니다.
먼저 점심을 먹고 축구, 농구 등의 친목도모(?) 시간이 있었고요.
그 후에는 각자(졸업생 포함) 연구분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졸업생 중에서는 길호형과 종렬선배께서 참석하셨고요1
제 입장에서는 지금 연구실 분들의 연구분야는 다 알고,
필드에 나가서 연구하시는 졸업생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많은 도전도 받고요.
"역시 필드에서는 "돈"을 무시할 수 없구나"라는 점을 선배들을 통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홈커밍데이가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올해 두 분이 필드로 나가시니 또 몇개월 구르시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보따리 풀어놓을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내년 홈커밍데이가 기대되네요.
제가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예정에 없던 일이 생기는 바람에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2
내년에는 자료를 다 모아두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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