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했다시피
이 동네의 출근
시간이 대충 8시다.
뭐 연구실 생활하던거와
비교하면 늦은 시각이지만,
강제적이라는 사실에 부담을
느껴서 늦어도 11시면 꼬박꼬박
절대 잠이
안와도 잠을 청한다.
문제는..
-_- 6시정도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8시 이전에는 연구실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것이고...
그..래..서..
그 사이 시간에 숙소에서
침대에 앉아 이렇게 끄적거리고 있다.
아직 임시출입증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몇일은 더 이래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입증은
나왔는데 아직 실험실에 대한 출입허가가 안난 상황이라)
PS.
내 방에서 모기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아직
안잡혔다.-_-
눈이 많이 나빠졌다...산재야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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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산재
누구한테 호소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