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로 다시 컴백..

Beckgom talk | 2008/08/04 21:25 | beckgom
7월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다.

몸은 더 안좋아지고, (덩달아 머리도...)

아직 정리할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긴장을 놓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주말에 서울에서 기분 좋은 일들만 있었기에 마음은 편안하다.

이제 몸을 편하게 만들 때인데,

그나저나, ETRI에서 했던 일들은 언제까지 비공개인지 -_-;;;알수가 없다.

이래저래 포스팅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교수님이나 ETRI 측에 끄적이려고 하는데

괜찮아요?라고 물어볼 있는 것도 아니고,

으음...-_-..언젠간 빛을 볼 날이 있겠지...

오늘은 이만 퇴근하고 운동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