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부산에서 MPEG 미팅이 열리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거기 계신 분이 있어서 대충 이야기 듣고 있는데,

가장 큰 이슈는 새로운 코덱에 대한 공개냐 아니냐 는 거랩니다.

회사입장에서는 기술보안이 문제니, 

최대한 Encoder를 공개안하려고 하고,

MPEG에서는 공개해서 조금 더 성능 좋은 코덱을 런칭하길 원하고..

뭐 그런거지요.

인터넷에서는 오픈소스가 대세가 어쩌구 하지만,

아직 전자쪽에서는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인가 봅니다.

흐음...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기술을 넣었길래 3일째 저러고 싸우는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