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내가 서울 갈때마다 들르는 곳, 도스타코스

답글을 작성합니다.

  • 찬 2008/12/02 14:20

    뉴욕가면 질리게 먹는다 -_-;; 동네 스패니쉬들이 죄다 부리또 하나 손에 들고 어슬렁 어슬렁 -_-;; 나도 점심때 학교 옆.. sub 파는 곳에 가면 메뉴에 있는 sub(긴 햄버거)들 돌려먹다가 또 한 보름은 부리또 돌려먹고 ㅜ.ㅜ 6000, 8000 정도면 거의 가격도 비슷하네.. (예전 환율로 -_-;;)

    • beckgom 2008/12/02 22:53

      예전에 까페테리아에서 부리또를 $4 이하로 팔길래 주구장창 먹었던 기억이 나서요..:) 뉴욕도 많이 먹나보군요. 맛있잖아요~:)

옵션
댓글 달기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