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6/29 codebeamer 설치
- 2008/06/21 쓰레기같은 사내들이 많다. (2)
- 2008/06/21 또 어쩌다가 찾은 재미있는 기사...
- 2008/06/19 어쩌다가 찾은 글...
- 2008/06/17 어디 구석에 굴러다니던 슬라이드 필름 스캔 (2)
- 2008/06/17 같이 일을 한다는 것... (2)
- 2008/06/16 스위스 로잔에 대해 알자!!! (4)
- 2008/06/16 엑시무스 스캔 (2)
- 2008/06/10 아이폰 안나올줄은 예상했지만.. (2)
- 2008/06/04 오늘도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Beckgom's Fabula » Search » Results » Articles
2008/06와 관련된 글 12개
codebeamer 설치
Beckgom | 2008/06/29 12:24
svn, tomcat 설치
tomcat 구동
...끝..
localhost:8080으로 접속
생각보다 괜찮음.
trac보다 직관적으로 보임. 아직 자세히 써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매우 좋은 tool로 보임.
ETRI 프로젝트에 활용 예정.
notebook 우분투 위에서 돌고 있는 중...
Beckgom's Fabula » Gomdori/Beckgom talk
쓰레기같은 사내들이 많다.
Beckgom | 2008/06/21 04:14
아악~~꺄악~!! 야 이 개새꺄
부릉~ 부우우웅.....(오토바이 소리)
아...오늘도 또 어떤 아가씨가 울분에 잠못들겠구나..
쓰레기같은 녀석들이 아직도 있는 안타까운 현실...
May curse be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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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euru at 2008/06/24 20:3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그르게..-_ㅜ
나압뿐..!! -
Comment by
김석영 at 2008/06/27 15:3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이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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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쩌다가 찾은 재미있는 기사...
Beckgom | 2008/06/21 04:08
왠만하면 그냥 잘까하다고 재미있는 단어들이 눈길을 끌길래...
애국단체...애국단체...으음...
망신을 당했다........라.....으음...
마지막으로 저 어르신들의 배후는 누굴까...?
누가 저분들에게 팜플렛을 나눠드린걸까...
(하도 배후설이 남무하길래...ㅎㅎㅎ)
오늘의 느낀점...
역시 인터넷은 다양한 의견이 오갈 수 있는 곳이구나..
놀라운 곳...
저런 의견도 존중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어렵지만
한번 시도는 해볼란다.
--------------------
역시 쉽지 않다...
어쩌다가 찾은 글...
Beckgom | 2008/06/19 17:53
촛불 집회도 좋고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것도 좋고,
민영화에 반대하는 것도 좋지만,
아무리 이성적이도 부드러운 사람도,
군중 속에 들어가면 쉽게 흥분하고 감성적으로 변하는 것이
사람이기에...
통제가 없는 군중을 바라보는 시선을 고울수 없다.
그리고 어느 정도 통제가 있는 군중에 대해
배후세력이 누구냐!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도
어쩌면 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여태까지 겪어본 적이 없었을테니..)
일반적으로는 저 많은 인원이
저정도 통제력을 가지고 있기가 쉽지 않으니까
아직까지는 (물론 폭력도 있었고, 비이성적인 모습도 보이긴 한다만..)
스스로가 잘 통제되고 있지만,
이 통제의 끈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그리고 통제의 끊을 놓은 사람이 언제 늘어날지에 대한 염려는
조직이 아닌한 계속 가지고 있는 시한폭탄과 같은 것이다.
전경들은 그 중에 쓰레기가 있더라도 자신들이 통제를 못하더라도
위에서 까지말라고 하면 통제가 되니까,
못까니까 괜찮은데, 조직이 없이 전체가 통제된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 일인가....
이런 점으로 볼 때 여태까지의 촛불 집회는 참 대단한 것이다.
(물론 그 중에..삽질이나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몇명의 전경에 의한 폭력성이 강도 높은 무력진압으로 비춰지듯이
몇명의 개인 행동으로 촛불 집회도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위에서 어떻게 해석을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렇기에 개인의 절제와 이성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촛불 집회는 어찌되었든 민주주의에 있어서 하나의 획이 되어가고 있다.
개개인의 절제와 이성을 통해 촛불 집회의 밝은 빛이 가리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PS. 아해소리님의 포스트를 보다가, 음..역시 댓글이 많구나 하고 봤는데,
지네끼리 싸우는 놈들이 있다...남의 포스트에...-_- 뭐하는 짓인지;;;
트랙백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것이다. 이넘들아;;
니네집에 가서 싸워라.
어디 구석에 굴러다니던 슬라이드 필름 스캔
Beckgom | 2008/06/17 21:36
필름 카메라의, 장점....이라고 보면 장점일테고,
단점이라고 보면 단점일텐데,
기억 저 먼 곳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경험을 가끔 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나처럼 조금 건망증이 있고,
조금 나태하며, 물건을 여기저기 둘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지난...음...2006년 11월로 기억하는데 생애 처음으로 다녀온 제주도..
에서 찍은 사진을 이번에 발견하고 스캔하였다.
더 재미있는 것은 한 롤안에 겨울 사진까지 있다는 것이지....
(도대체 왜 사진기를 사놓고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아무튼, 형찬이형이 그 때 딱! 제주도에 계실때라
덕분에 즐겁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서야 구경한다.
슬라이드라, 그냥 루뻬로 보는 것이 더 이쁘지만...
그래도 한번 감상하시라....
(나중에 유루랑 손잡고 자전거 끌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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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euru at 2008/06/18 19:3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푸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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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beckgom at 2008/06/18 21:14 / Permalink / Modify/Delete
모냐 그 웃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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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을 한다는 것...
Beckgom | 2008/06/17 21:28
벌써 연구실 생활을 한지 4년하고도 6개월이 지나간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현재 내 position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것이
cowork에 대한 것이다.
co-work에는 많은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오늘은 연구실 후배(용어가 조금 마음에 안든다.)와 같이 하는 co-work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지금은 dskim과 같이 일을 하고 있지만
이 전에는 ideafisher, bestkyg과 각각 co-work을 했던 경험이 있다.
매번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어 좋은 점도 있지만, 확실히 co-work이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잘 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절실히 뼈에 새기고 있다.
cscho와는 같이 모르는 부분을 분석하는 과정이었고, 나와 연차가 1년밖에 나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일방적이지도 않았고, 서로 말그대로 discussion (가끔은 언성이 높아지기도 했지만)을
즐길 수 있었다. 이 때는 업무적으로 확실히 분담이 되어 있었고 책임 소재가
각각 나뉘어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흘러 갈수록 co-work이 편해졌던 경우이다.
bestkyg과의 co-work은 업무 자체가 고단하여 힘들었던 co-work으로 기억된다.
우선 업무의 분담 및 책임 소재가 불분명 했으며,
연차도 2년이지만, 그것보다 나이도 어렸기 때문에,
날 어려워하는 bestkyg과의 일은 가장 중요한 communication에서부터
큰 문제가 있었다. 어쩌면 처음부터 이 co-work은 업무도 책임도 나에게 있고
bestkyg을 training하는 것으로 정의되었다면 차라리 더 편하게 일을 할 수 있었을 것이고
bestkyg에게도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배울 수 있는 기회였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아쉬움이 남는 co-work이었고, 개인적으로는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기간이었다. (물론 화도 많이 났었고, 짜증도 많이 냈지만..)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dskim과의 co-work은 아예 처음부터 어느정도는 방향이 잡혀있었다.
어느정도의 일의 분담과 dskim의 training.....(적어도 내가 받아들이기로는 그렇다)
하지만 dskim과의 관계에서도 요즘에는 communication의 문제를 조금씩 느끼고 있다.
이전의 communication의 문제와는 또 다른 성격의 문제이다. 이전에는 정보부족에서 오는
communication의 문제였다면, 지금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같은 환경을 바라보는 문제이다.
아마도 사용하는 용어, 명칭, 등이 둘이 통일되지 않아서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제일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최대한 빨리 이런 점이 맞추어진다면 큰 어려움 없이
co-work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co-work에 있어서
나에게 가장 큰 문제는 나에게 도움이 되거나, 아니 도움은 둘째치고
시간은 더 소비되는데 "왜 다른 사람과의 co-work이 필요할까?"이다.
cscho와 co-work에서는 이런 의문이 없었지만,(우선 나도 모르는 분야를 한 것이기에)
bestkyg, dskim에게 내가 할당량을 주거나, 하는 부분은
내가 이미 알고 있거나, 그들이 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것이 더 빠른 부분이 대부분이다.
특히 그들에게 그것을 할당한다고 내가 덜 바빠지거나 한다는 것을 아직 모르겠기에
왜 그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시간을 배 이상으로 써가면서 알려주어야 하는가...?
에 대한 해답을 못찾고 있다.
이들이 혼자 힘으로 하게될 때는 내가 하고 있는 업무가 줄어들까?
위의 물음에 긍정할 수 있다면 그들과 co-work이 너무 즐거울텐데,
아직 내 안에는 그러한 긍정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그들이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더욱 내 고민은 깊어만 간다.
내가 백번 이타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안되더라도
"그들을 training 시켜주마"라고 생각하면 일을 더 진행하기 힘들더라.
자만하게 되고, 그들의 조그마한 실수 또는 행동에도 마음이 왔다갔다한다.
따라서 그들을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을 빨리 찾아야겠다.
희망하기로는 dskim과의 co-work 안에서 찾기를...
다음 사람, 또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서 찾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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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ranne at 2008/06/18 11:1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옆에서 보기엔, 니가 하고 있는건 training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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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beckgom at 2008/06/18 21:1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training이라는 것은 받는 사람도 명확히 training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그 부분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요. 교수님이 살짝 그렇게 말해주시면 서로 training이라고 생각하고 뭘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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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잔에 대해 알자!!!
Beckgom | 2008/06/16 21:14
8월 24일 스위스 로잔으로 날라갑니다.
드디어 생애 첫...(이라고 하기엔 안타까운 나이지만) 유럽 국가 방문입니다.
스위스 로잔 (Laussane)..우선 스위스 지방 중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방으로...
(-_-;; 프랑스어 하나도 모르는데...유리야 도와줘..ㅠ.ㅠ)
Lake Geneva 해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로 확인해보면,
호수 건너서가 프랑스입니다. 제네바로부터는 50 km정도 떨어져 있고요.
특별한 점은 크게 없지만, 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위치한 곳이라
올림픽 박물관에 들러볼 만하다는 군요.
가볼만한 곳으로는 Cathedral Notre-Dame of Lausanne 이라는 성당이 있고요.
그 유명한 노틀담 대성당입니다.(가 아니고..ㅋㅋ 로잔의 노틀담 대성당입니다)
포도밭이 좋은 곳이 있다는..(시음도 가능하겠죠?으흐..ㅋㅋ)
그 외에는 자연이 기가 막히게!!!!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정작 로잔 자체에는
둘러볼 만한 곳이 없어서
구경을 다니려면 옆동네로 옮겨가야 한다는 것인데...
-_- 시간이 그만큼 날런지 모르겠네요.
여차하면 하루 일찍 날라서 쮜히리라도 한번 둘러보고 올까 생각중입니다.
하루면..그래도 몇군데는 돌고 오겠죠..ㅋ
주변에 쮜히리나 제네바에 들렀다가 올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우선 로잔에 대해서 하루에 하나씩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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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ranne at 2008/06/17 14:4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아무 계획없이 쮜리히 2시간 남짓 돌아당긴 결과-_-,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다는.
하나 기억에 남는건,
쮜리히 중앙역 근처에서 디게 친절하게 전단지를 나눠주던 남, 여가 있었는데,
한국 사람이라니까, 한국어로 된 전단지를 주더군.
사이비 종교 (이단) 전단지.
어째 눈에 띄게 친절하게 보이더라니 -_-; -
Comment by euru at 2008/06/17 15:0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날 데려가~ 날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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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찬 at 2008/06/17 15:2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가서 일해야지.. 어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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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beckgom at 2008/06/17 20:0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ranne // 음;;;갈 곳이 없군요..ㅠ.ㅠ
학회 기간동안에는 들을게 너무 많아서 빠질틈이 없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나간김에 둘러보긴 해야할텐데..ㅠ.ㅠ 지난번 하와이도 빡세게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빡세게 생겼어요.
euru // 따라와...비행기 150에 숙박비 120 정도만 있으면 될꺼야;;;;;
찬 // 아마 저때는 그렇게 급한 일이 없을 거에요(I hope...)7월 말까지 버닝할 예정이라서요..ㅠ.ㅠ 거의 시체가 되서 떠날꺼에요..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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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gom's Fabula » Gomdori/Foto fa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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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gom | 2008/06/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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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euru at 2008/06/17 15:0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똥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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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beckgom at 2008/06/17 19:5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응? 어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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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gom's Fabula » Gomdori/Beckgom talk
아이폰 안나올줄은 예상했지만..
Beckgom | 2008/06/10 13:31
....
199$에 아이폰이라니...-_-;;;
100$ PC만큼 파괴력이 있잖아;;;
하나 바램이 있다면...
우리 나라 통신시장이 더욱더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서,
빨랑 망하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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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찬 at 2008/06/14 22:0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그르게.. 쇠고기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들여올라고 하는데.. ㅋㅋ 아이폰이나 좀 그랬으면 좋겠다.. 사줄 의향이 있는 사람들 몰렸을텐데.. 나도 귀국전에 돈이 남으면 아이폰은 우리나라 현실에 적합하지 않고.. 노트북이나 하나 사드갈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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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beckgom at 2008/06/16 17:0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앗..멋져요..저도 하나 사다주세요. eee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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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Beckgom | 2008/06/04 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