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분수보다는 파란 호수가 마음에 들던 제네바..
하늘도 맑으니 좋았더랬지요..
생각보다 좁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10kg나 되는 백팩을 매고
땀을 한 바가지 흘리면서
돌아다녔습니다.
근데, 역시 많이 못가봤군요.
12시부터 16시까지 4시간동안 돌아다녔지만
가장 좋았던 곳이 호수입니다.
호수의 질(?)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항상 전 호수가 좋더군요.
바다와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시원하다기보단, 조용하고..
거칠다기보단 잔잔하고..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집니다.
다만 주변에 관광객이 많아서..^^;
조금 시끄럽긴 했지만,
그래도 호수 자체가 명물인 제네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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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사진 잘 보고갑니다-
여행가고싶어지네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여행은 참 좋은거 같아요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요.
다만 자금과 시간의 압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