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 타고 들어왔어요. 오랜만에 듣는 말이군요. 와~.. 무슨 말이었더라~ 그러면서 다시 찾아봤어요. 요즘 기억이 3초이상을 못가서요.. ㅠ.ㅠ 덕분에 헤이해졌던 마음이 다시 다져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추천할만한 글이라고 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다니 보람차네요^^ 가끔 들러주세요~
부리또는 역시 치킨부리또
오... 맛있겠네요... 마지막 사진 보니 군침이 0ㅠ0
쪼콤 느끼하긴 한데요. 익숙해지면 쵝오입니다~
뉴욕가면 질리게 먹는다 -_-;; 동네 스패니쉬들이 죄다 부리또 하나 손에 들고 어슬렁 어슬렁 -_-;; 나도 점심때 학교 옆.. sub 파는 곳에 가면 메뉴에 있는 sub(긴 햄버거)들 돌려먹다가 또 한 보름은 부리또 돌려먹고 ㅜ.ㅜ 6000, 8000 정도면 거의 가격도 비슷하네.. (예전 환율로 -_-;;)
예전에 까페테리아에서 부리또를 $4 이하로 팔길래 주구장창 먹었던 기억이 나서요..:) 뉴욕도 많이 먹나보군요. 맛있잖아요~:)
맛있나요? 도스타코스라는 곳이요?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ㅠ.ㅠ 서울 어디에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살 엄청~ 찔 것같네요. 배고푸다아~~ 웅..
제가 부리또를 좋아해서요 :) 살 엄청찝니다;; 그게 단점이죠. 콜라랑 같이 먹으면, 삼겹살에 치즈 발라먹는것만큼 살찔꺼에요;
서울에 지점이 몇개 있네요 ^^ '부리또'라는 메뉴를 처음 들어봤네요. 언제 한번 시식하러 가야겠어요. 아.. 또 밤이라.. 출출해져버렸다능.. ㅠ.ㅠ
'Play' 낚였다..-_-;;
낚을 의도는 아니었는데요;;;;어쩌다보니;;
수더렌드네.. 또 영화찍나? 아님 새로운 24시?
24시지요..ㅎㅎ 다시 나왔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휴먼컴퓨팅 연구실 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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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듣는 말이군요. 와~.. 무슨 말이었더라~ 그러면서 다시 찾아봤어요. 요즘 기억이 3초이상을 못가서요.. ㅠ.ㅠ
덕분에 헤이해졌던 마음이 다시 다져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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