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EG이 원래 그런건지,
USAC 코드를 보다보니 초짜증이 난다.
원래 코덱이라는 것이
Encoder를 어떻게 짜느냐, 어떤 내용을 기반으로 개발하느냐에 따라서
성능이 천차만별인데, Encoder를 캐구린 것으로 open 해놓고선
source open이니 뭐니 이러고 있다.
-_- 결국, 표준화에 뭔가 추가하려면 module단위로 추가되야지,
작은 알고리즘들은 절대 들어갈 수 없다.-_-
뭐야 이게..
조금 당황스럽다.
헐헐...
ITU에서 표준화하는 코덱이 그런 면에서는 깔끔해.
물론 ITU는 멤버가 아니면 아예 들어가지도 못하는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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