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다 term-project다 바빠서 못올리고 있었는데
RTM의 새로운 모습을 소개합니다.-_-
이름하여 RTM for gmail...
이 친구들이 Google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_- 너무 google과 친하게 지내는군요.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firefox를 사용해야 합니다. firefox extension이기 때문에...
좋은 점이라고 하면 먼저 gmail에서 RTM을 바로 보고 추가하는 것들이 가능한
것과,
이메일을 이용한 추가가 용이하다는 것이지요.
특히 저와
같이 툭하면 RTM 관리를 까먹어서 overdue가 넘처나는 넘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물론 기능을 꺼버리면 또 다시 무시할 수 있겠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자신이 지정한 label에 속하는 내용은 바로
add a task를 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저는
쓸 일이 없을 것 같지만, starring을 한 메일에 대해서도 바로 add
a task를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좋은
기능인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다만...
Gmail이 저거
때문에 짧아 보이는데 답답한 마음이 있고요.
그 외에....
메일을 읽으러 들어가면 RTM을 볼 수 없다는 정도...가 될 수 있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북마크 창 대신
RTM을 열어놓고 간혹 쓰는 경우가 있는데
(요즘에는 스프링노트 메모장을 그렇게
사용을 하지요...)
이젠 그럴 필요가 없겠군요.
이메일로 특히 업무 정리나 이런 것들을 해야하는 분들에게는
powerful tool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나저나...이렇게 팬
노릇을 해도 google에서 안사가니...
안사가도 잘 커나가겠지만...
RTM 멋지다.!계속
구글과 친하게 나가주렴..ㅋ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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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막귀인가..
잡음은 잘 모르겠던데.. -_-
여기서 말하는 잡음은 processing noise가 아니라 밖에 소리 있잖아..뭐 비행기 팬소리라던지...뭐 밖에 시끄러운 소리 등....너희 연구 환경이 너무 좋은 것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