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랜만에 영화에 대해 올려보는군요.
니콜 키드먼 주연의 인베이젼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내용은 간략히 요약하자면
외계물체가 지구에 떨어지면서 외계생물체에 감염이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더 이상은 스포일이 되기 때문에 영화 설명은 여기까지....
느낀점을 정리하자면....
1. 니콜 키드먼은 참 이쁘다..왜 탐 크루즈가 찼을까라는 생각부터 쟨 몇살일까...-_-라는 생각까지
약간
공포스런
장면이 나와도 안놀래고 잘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니콜 키드먼의
미모(?)때문이었어요.ㅋ
2. 이거...뭔가 비슷하다..게임 "바이오
해저드"와
매우 비슷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영화 '레지던트 이블"(미국판 게임 이름이
원래
이랬죠)은
완전 SF용으로 수퍼전사 나오고 괴물들과 싸우는 액숀물로 만들었지만
게임은
완전
스릴러 이상의 공포와 재미를 주었던 작품이죠)
물론 초반 설정은 다르지만
중간
중간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염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면 비슷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인정!!
3.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감독의 생각을 전달받아 보자면,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외계생물에 감염되어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을 마냥
쳐다만
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거 말하려고 하는건 아닐까요?;;;;;;;;;;
4. 내가 생각하기에..보통은 이성이 감정을 누르거나 컨트롤하는 것이 "인간"답다고
여기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이성이 있기에 동물과 다르다..뭐 학교에서 이런거 들은적도 있고..)
하지만
"감정"이라는 것 역시 인간이기에 가질 수 있는
무언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복잡한
감정들 말이죠...
그래서...
결론은
"니콜 키드먼은 아직 이쁘다" 입니다.^^
의견을 달아 주세요
으엑... ㅋ
did you feel something? :)
덱스터는 범죄자라도 사람을 죽이는게 선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데...
아냐 자신만의 선이라고 말하고 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