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빵과 커피가 있는 공간...
3900원에 기본 커피와
빵이 무제한..에 족욕까지~!!!!
라고 해서 갔는데
족욕은 별도로 돈을 받더군요;;
거기다가
저 안에 들어갈 때는 발을 씻게 하는데,
나올때는 발 못씻게 합니다.-_-;;;
8명이서 한 욕조에 발 넣게 해놓구선...
암턴..
특이한 것은 닥터피쉬라고
물고기가 각질 뜯어먹게하는
것이 있는데요.
(15분에 2000원)
이게 쫌;; 신기해서
들어가긴 했는데 엄합니다.
제가 발쪽에 모기가 많이 물려서
딱지가 생긴 것이
있었는데
-_- 이넘들이 그곳을 집중공략하는 바람에
딱지 다 날라가고 피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_-;;;대략 뷁입니다.
가만 나두면 살까지 파먹을 기세길래 발 한쪽 빼고 있었습니다.
안내
문구라도 해놓으시면 참 좋으련만...
강남역이라서 그런지 사람 열라 많습니다.
홍대
앞에 예전에 갔던 곳과는 완전 딴판입니다.
시끄럽고....
족욕 맘에 안들고...
-_-
으휴...
그래도 새로운 것 체험해봤다는 것에 만족...해야겠죠?;
추천하진 않습니다.;;;




의견을 달아 주세요
홍대앞도 시끄럽지만 여기보단 좀 덜 시끄럽다는 점과 족욕이 무료라는거..
강남역은 족욕은 돈 받지만 음료(오늘의 커피만)와 빵이 무한 리필이라는거..
그래도 빵은 많이 못먹고 커피도 그다지 맛있는 커피가 리필이 아니니까..향이 다 날라간거 주더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