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c에서 중요한 issue 중 하나인 complexity...
하지만 이것을 측정하는데 있어 통일된 기준이.....많지 않다.
특히 floating point로 개발된 C source의 complexity를 측정할라치면
fixed-point로 변환해서 하던지...
아니면 매우 단순하게...
Processing time을 측정하여 complexity로 대신한다.
하지만...
아직 STL (Software Tools Library)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아직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음)
포함될 것으로 유력한 방식이 있는데....
각 구문마다 #define으로 선언한 function을 넣어주는 방식이다.
예제로 3GPP source에 MOVE(1);, MULT(1); INDIRECT(1); 등으로 표시된 것이 그것이다.
이 방식은 Nokia VoiceAge에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function을 다 넣어준 뒤,
#define을 링크해주는 파일을 제거하고 compile하면 그냥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지만,
링크해주는 파일을 포함하여 compile하면 전체 complexity는 물론 각 function별
complexity까지 아주 나이스!하게 정리해준다. 그리고 fixed-point version과 linear하다고(대충이겠지만) 해서
1.2만 곱해주어도 fixed-point version의 complexity로 예측할 수 있다.
매우 좋지만...
문제는 아직 open이 되지 않았다는 것....
물론 STL로 포함되더라도 ITU-T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야하지만,
지불하고라도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개발 프로그램에 complexity code 넣다가 심심해서...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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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나 보내주랴? 써볼래?
제가 필요로 하는 것인데,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아직 오픈되지 않은 내용이라서요.
ITU 표준화 기관끼리 NDA 하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STL에 포함될 때 까지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