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바쁘지만...
유루 어머님도 뵙기로 했었고, 또 운좋게(?) 어머니, 아버지 생신이 2일 사이로(금,일) 걸리는 바람에 집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유리 어머니께 아주 맛있는 소갈비 얻어먹고 유리랑 콩다방에서 커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눈이 내리기 시작했네요.11시정도부터..
암튼..미친 게 모냥 뛰어다녔습니다...옆으로...;;;;;

오랜만에 내린 눈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암튼..덕분에 올 겨울 첫눈을 보았습니다.^^
즐거워야하는데;;;맘 한편이 너무 무거워...;;논문때문에...으윽..



의견을 달아 주세요
미친 게 ㅋㅋㅋㅋㅋㅋㅋ
넘 재미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