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27452

왠만하면 그냥 잘까하다고 재미있는 단어들이 눈길을 끌길래...

국민행동본부·뉴라이트전국연합·국가쇄신국민연합·밝고힘찬나라운동 등 4개 애국단체 회원 3000여명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본사 앞에서 ‘광우병 선동방송 MBC 규탄대회’를 열고 “공영방송의 탈을 쓰고 ‘공공의 적’이 된 MBC의 해체”를 촉구했다.



애국단체...애국단체...으음...

이런 가운데 ‘미친 소(狂牛) 전도사’로 정평이 난 진중권(중앙대 겸임교수)씨가 오후 3시 갑작스럽게 집회에 등장, 애국단체 회원들을 겨냥해 인터뷰를 시도하다 멱살을 잡히는 등 망신을 당했다.


망신을 당했다........라.....으음...


마지막으로 저 어르신들의 배후는 누굴까...?
누가 저분들에게 팜플렛을 나눠드린걸까...
(하도 배후설이 남무하길래...ㅎㅎㅎ)


오늘의 느낀점...
역시 인터넷은 다양한 의견이 오갈 수 있는 곳이구나..
놀라운 곳...
저런 의견도 존중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어렵지만
한번 시도는 해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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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