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늦은 밤 하이에나처럼 지르기 위해 물품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탐론 70-300
렌즈를 하나 질렀습니다.
옆의 ranne를 마구마구 꼬셔서..ㅋㅋㅋ
가격은 그나마 렌즈중에서는 저렴한
편이라서...
그 런 데
바디를 서울에
두고 온걸
깜박했네요..
ㅠ.ㅠ
이런 덴장..ㅠ.ㅠ
렌즈는 이미 제 책상을 굴러다니는데
마운트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ㅠ.ㅠ
mk! 가만두지 않겠다..-_-
(mk가 사진 찍으러 가자고 해서 연휴때 사진기 들고 올라갔는데 바람맞고
사진기 무거워서 서울에 두고 왔습니다.)
이번 주에 서울 올라가면 사진 찍고 돌아다녀야지..
ranne가 찍은
사진을 구경하시려면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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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집에 두고왔으면서...ㅋㅋ
찍으러 갈때 콜!
새로운 바디를 보여주겠어. ㅋㅋ
안불러..-_- 너 아니었으면 들고 가지도 않았어..
홧홧홧...
탐론 좋지.. 나도 70-300 DG MACRO 쓰다가 팔았는데.. 꽤 쓸만해..
흑흑.. 시그마였구나 -_-;; 탐론 취소 -_-;;;
ㅋㅋㅋ 시그마는 비싸요..;; 오만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