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르는데 2만원

Beckgom talk | 2008/07/13 21:10 | beckgom
서울에 갔다가 내려오는데,
차 시간은 1시간 남았고,
머리는 잘라야겠고,
까짓거...비싸야 1만얼마 하겠지 하고선 들어갔는데
2만원 달라고 한다.
잘라준 스타일리스트를 생각하면(?) 아까운 돈은 아니지만...

오늘 느낀점...
대우받고 싶으면 돈 많이 벌어야겠구나...........

훗...최근 많이 느끼는 점이긴 하지만, 서글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