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이브;;;에 "미녀는 괴로워"를 봤습니다. 역시 노원은 예매를 늦게 해도 표가 있군요!! 종로는 거의 한주 전부터 표가 동이나 구할 수 없다고 하던데..
암턴 영화로 들어가서...
드디어!!! 우리나라도 저런 분장이 나오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여지껏 "천하장사 마돈나", "역도산" 등 배우의 고무줄 몸무게를 이용한 것이 아닌 "프렌즈"와 같이 아주 자연스러운 뚱보 분장....
영화는 다분히 김아중을 위한 영화인 듯 싶습니다. 완전 김아중의 매력을 뿜을 수 있도록 모든 영화가 설계된 것처럼 김아중이 매력적으로 나오네요.(원래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 것은 "해석의 다양성"입니다. 여자친구님이 눈물을 흘리시더군요;;;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장르는 코믹입니다.
태그 : 미녀는 괴로워
지역태그 : 대한민국>서울>노원구>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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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슬펐는걸..;; 어쩌라고~
어제 봤는데..
여친님 이해되..-_-;; 허.
내 옆에 있던 (모르는) 여자도 울던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