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처음 느낀 것은 건강에 대한 소중함 (감기를 달고 해를 넘겼습니다.-_-)
새해 결심중 건강에 대한 것을 제일 처음으로 두었습니다.
- 운동하기 ( 매일 헬스장 1시간 이용)
- 술
끊기 (아주 적은 양의 맥주 포함)
- 야식 끊기 (오후 7시 이후로 물 이외에 음료 포함 섭취 X)
- 하루에 컨퍼런스 (4장 기준) 1편에 대한 분석 및 포스팅
- 한달에 1번 기준으로 MPEG 표준화 정리
- 분기별 논문 작성
- 전공과 별도의 서적
2주에 1권 읽기
2007년은 영육이 풍성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제가 야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시는 분은 바로 댓글을 달아주시면;; 포상금으로 1000원씩 드립니다.-_-;;;;
(업데이트)
주말엔 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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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계획이군.. 오히려 공부와 관련된 것 보다 건강에 대한 것 지키기가 얼마나 힘든일인지 -_-;; 1번 3번은 5년전부터 다짐해 왔는데도 잘 안되더라고.. :) 모쪼록 새해 복 많이 받고..
저도 잘 못지킬까봐 벌써부터 겁납니다;;; ㅎㅎ 늦었지만 형님도 새해 몸 건강히~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