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스위스 로잔으로 날라갑니다.
드디어 생애 첫...(이라고 하기엔 안타까운 나이지만) 유럽 국가 방문입니다.
스위스 로잔 (Laussane)..우선 스위스 지방 중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방으로...
(-_-;; 프랑스어 하나도 모르는데...유리야 도와줘..ㅠ.ㅠ)
Lake Geneva 해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로 확인해보면,
호수 건너서가 프랑스입니다. 제네바로부터는 50 km정도 떨어져 있고요.
특별한 점은 크게 없지만, 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위치한 곳이라
올림픽 박물관에 들러볼 만하다는 군요.
가볼만한 곳으로는 Cathedral Notre-Dame of Lausanne 이라는 성당이 있고요.
그 유명한 노틀담 대성당입니다.(가 아니고..ㅋㅋ 로잔의 노틀담 대성당입니다)
포도밭이 좋은 곳이 있다는..(시음도 가능하겠죠?으흐..ㅋㅋ)
그 외에는 자연이 기가 막히게!!!!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정작 로잔 자체에는
둘러볼 만한 곳이 없어서
구경을 다니려면 옆동네로 옮겨가야 한다는 것인데...
-_- 시간이 그만큼 날런지 모르겠네요.
여차하면 하루 일찍 날라서 쮜히리라도 한번 둘러보고 올까 생각중입니다.
하루면..그래도 몇군데는 돌고 오겠죠..ㅋ
주변에 쮜히리나 제네바에 들렀다가 올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우선 로잔에 대해서 하루에 하나씩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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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계획없이 쮜리히 2시간 남짓 돌아당긴 결과-_-,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다는.
하나 기억에 남는건,
쮜리히 중앙역 근처에서 디게 친절하게 전단지를 나눠주던 남, 여가 있었는데,
한국 사람이라니까, 한국어로 된 전단지를 주더군.
사이비 종교 (이단) 전단지.
어째 눈에 띄게 친절하게 보이더라니 -_-;
날 데려가~ 날 데려가~~~
가서 일해야지.. 어딜.. ㅋㅋ
ranne // 음;;;갈 곳이 없군요..ㅠ.ㅠ
학회 기간동안에는 들을게 너무 많아서 빠질틈이 없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나간김에 둘러보긴 해야할텐데..ㅠ.ㅠ 지난번 하와이도 빡세게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빡세게 생겼어요.
euru // 따라와...비행기 150에 숙박비 120 정도만 있으면 될꺼야;;;;;
찬 // 아마 저때는 그렇게 급한 일이 없을 거에요(I hope...)7월 말까지 버닝할 예정이라서요..ㅠ.ㅠ 거의 시체가 되서 떠날꺼에요..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