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고민하는 것들...

분류없음 | 2008/07/10 23:00 | beckgom

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했다시피
이 동네의 출근 시간이 대충 8시다.
뭐 연구실 생활하던거와 비교하면 늦은 시각이지만,
강제적이라는 사실에 부담을 느껴서 늦어도 11시면 꼬박꼬박
절대 잠이 안와도 잠을 청한다.

문제는..
-_- 6시정도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문제는 8시 이전에는 연구실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것이고...
그..래..서..
그 사이 시간에 숙소에서 침대에 앉아 이렇게 끄적거리고 있다.
아직 임시출입증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몇일은 더 이래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입증은 나왔는데 아직 실험실에 대한 출입허가가 안난 상황이라)

PS. 내 방에서 모기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아직 안잡혔다.-_-
눈이 많이 나빠졌다...산재야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