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이 사망하더라도 생활비가 나오는 보험...
곁에 없어도 유학을 보내는 아버지..
....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가장이 돈 때문에
존재하는 건 아닌데...
가장이 없어서 아쉬운게 여러가지 중에서
돈도 있겠지만, 너무
그 쪽으로만 부각사켜서 그런지
반감만 듭니다...
내 아들 딸은 학원 안보내야지...-_-
그
돈으로 내가 오래 살아서
같이 즐겁게 지내줄테다...
아버지가 아니어서 저런 마음을 이해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아들된 마음으로는 가난하더라도 아버지가
오래 사셔서
웃던지 싸우던지 같이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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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악기 하나는 배우게 할려고 ㅋㅋ
전 제가 기타 가르칠려고요..ㅋㅋ
여친님이 바이올린 가르치면 되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