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녀석 어린 것이 참 이쁘장하면서 노래도 잘하네.."
라고 하셔서 "누구?"라면서 거실로 나와 보니
인간극장에서 윤하에 대해 나오고 있었다1 .
보면서 어린 나이에 참 홀홀 단신으로 저렇게 할 생각을 하다니..
@.@ 대단한데?
노래도 참 힘있게 잘하고..성격도 참 밝구나..
어딘가 모르게 일본에서 잘 어울리는 아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국내에서 윤하를 볼 수 있다. (thanks you, the Lord)
잘 커주었구나...
앞으로도 그렇게 자라다오..
- 그 때만 해도 데뷔하기전이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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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근영양은 잊혀진 건가 -_-;;
근영양은 저에게 큰 느낌을 못주었어요..ㅎㅎ
니가 키웠구나.. 짝짝짝~~
고맙지? 어젠 이 나이에 윤하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사진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