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책나누기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책입니다.
"열정을 경영하라(진대제)"
입니다.
어제 받아서 어제 바로 독파했습니다.
SAMSUNG 이야기는 거의 성공스토리의
모음집이라고 할 정도로
재미났었는데(이기는 습관도 그랬었고..),
거기서 진 전 장관님의
역할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새로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공직에 들어가서
재미있게 정통부를 바꿔놓은 에피소드들입니다.
이렇게
능력있고 괜찮은 공학자들이 점점 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읽고나서 한 생각...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
나는 지금 이순간을 자서전에 쓴다면 뭐라고 적을 수 있을까?
-_- 바짝 조이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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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내책도 도착했을텐데.. 받지도 못하고..
혹시 기숙사 들어갈 때 5동 게시판에 와 있나 함 봐줄래?? 아마 아저씨가 퇴사했다고 반송했을지도 모르지만 -_-;;
우홋..성함이 써져 있는 것은 보았습니다.ㅋㅋ
저도 저 책이 도착했답니다. 전 홍성식 기자가 쓴 "내게 너무 이쁜 그녀"라는 영화와 관련된 책이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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