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화연결음으로 위치파악" ... 인프라밸리 기술 특허 |
| 김연주기자 toto@inews24.com 2006년 08월 10일 |
| 모바일 솔루션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www.infravalley.com)는 통화연결음으로 발신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위치기반 링백톤
서비스 제공 방법'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수신자가 각 지역에 따라 통화연결음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통화연결음만으로 발신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다. 시간대나 발신자에 따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현재의 통화연결음 서비스와 이용방법은 유사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수신자의 위치정보를 파악해 어린이나 노약자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 인프라밸리는 "통화연결음과 위치확인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이 기술의 장점"이라며 "상용화되면 음원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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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연결음(Ring-back-tone)의 음질 향상에 대해 연구하면서 활용방안은 생각해보지 못했던것 같다.
솔직히 위의 서비스가 돈이 될지는 매우 미지수지만 그래도 통화연결음의 또다른 활용 방안을 하나 제시했다는
것이 대단하다. 생각해보면 큰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닌데..
근데 저거 사생활 침해 아닌가;;; 물론 약자 및 미취학 어린이에겐 필요할 수 있으나, 청소년이나, 어르신의
사생활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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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핸드폰 분실한 사람들한테 유익한 소식일듯?? ㅇ,ㅇ??
어? 그러네? 그생각을 못했군;;;굿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