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자랑이라고 해야할지...
부끄러워해야할지...
열심히 블로그 사용한 1000명중에 뽑혀서..(기준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티스토리에서 탁상 캘린더를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물론 감사해야할 일이지만..
전공 관련된 내용도 거의 못 올리고 일기장 수준이 되어 가고 있는 블로그 가지고 타먹으려니
-_- 민망하기도 하고...그만큼 공부안하고 포스팅에 열중했나..하는 마음도 듭니다.
으허허..

그래도...
당첨이란 기분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