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BSAC 코더를 TI 64x+에 올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전가서
과제 스타트 미팅을 하고 왔는데...답답한 점이 많네요.
(적어도 해더 파싱은 시스템에서
해야하는거 아냐?;; 왜 코덱하고 시스템에서 두번 파싱을 해야하는 건지 알수 없네..-0-)
이 프로젝트는 fixed point로 변경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지만,
DSP 포팅에 아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타겟 18.2 MCPS라..맞출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작년에 이거 실패한 실험실이 있어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긴 한데..
(솔직히 아무 아웃풋도 없이 과제를 마무리한 그 연구실이 심히 부럽긴 합니다..-_-)
이래저래 일만 늘어가고 있습니다.ㅎㅎㅎ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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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저는 오디오/비디오 코덱 알고리즘을 설계하면서
임베디드 시스템에 최적화도 하고 있는데 ...
비슷한 일을 하시는 분을 만나니 반갑네요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 주세요 ...
반갑습니다.
저는 주로 오디오나 음성의 코덱 알고리즘 공부하고 있는
아직 매우 모자란 학생입니다..^^;
그래도 비슷한 일을 하신다고 하니 반갑네요~
오디오 쪽은 특히 하시는 분이 많지 않다고 들어서요.ㅎㅎ
오디오 코덱을 전공하는 대학원도 꽤 있는것 같던데요 ...
광주과기원에 계신가요 ???
네 거기서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