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kin Park
iPod을 구입하고 나서 바로 구입한 몇 안되는 CD입니다.
(이제 책값도 올랐는데 책은 그만 모으고 CD를 모을까=_= 생각중입니다.)
사실 다른 곡은 다 모르고 Transformer에 나왔던
(엔딩 크레딧에 나왔던) What I've Done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다른 곡들은 잘 귀에 안들어왔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점점 귀에 익네요.
오랜만에 앨범 자켓을 만지면서 이런저런 글을 읽다보니 재미있군요.
역시 Rock이야..ㅋㅋㅋ라고 말하고 싶지만..
지금 앨범은 Rock같지 않은 곡들이 많아요.
-_- 음악은 잘 모르지만..Sum 41이 조금 더 신나는 Rock이고....
What I've Done 외에 은근 좋은 곡들을 적어봅니다.
Given Up
Bleed it out
Shadow of the day
No more sorrow
In Between
다들 한번씩 들어보세요.
포스팅에 음원을 달려고 봤더니만...-_-;;
Apple Lossless로 만들어놔서 달 수가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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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팍~
good!
이번 앨범 괜찮은 것 같아.
이번 기회에 1집도 사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