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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New Jersey)에서 한 중학교는
iPod(아이팟)을 학교에 가지고 오는 것을 금지하는 반면
다른 학교는 iPod을 이용하여 외국어로 영어를 익히는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활용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물론 박 뿌리는 것은 아니고요. 학생들에게 대여..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iPod만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모든 MP3 Player라면 가능 할 것입니다.
Zune, Yepp, Cowon, iRever 등 좋은 제품 많잖아요.
하지만 역시 가장 큰 차별점은 Podcast 입니다.
일반 학교에서는 영문 MP3 교재를 이용하고 있지만,
이것이 대학으로 넘어오면서 podcast 가 교육의 기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미 UC Berkeley, Duke Univ. 등은 4-5년 전부터 많은 강의를 녹음 및 녹화하여 Podcast를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추세지요.

요녀석은 제 iPod Nano
-_- 혹시 한글로 된 강좌나 이런 것이 있다면 참 편할 것 같네요.
우리 대학들도 빨리 이런 것을 시작해야할텐데요.
돈은 열라 받아 쳐 먹구선 이런 서비스도 안해주다니..
제가 2003년 샌디에고에 갔을 떄도 UCSD 학생들이
그 큰 iPod 들고 다니면서 좋다고 Podcast를 쓰던 것이 생각나네요.
(-_- 그 때는 왜 그러는지도 몰랐는데..)
우리가 MP3 Player를 음악기기 또는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사용하는 동안
미국에서는 이 장난감을 가지고 문화를 만들고, 교육기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을 어떻게 팔고 어떻게 사람들에게 어필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또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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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출연료 내시오! 500원..ㅋㅋ
-_- iPod 사용료는 어때?
아 여기 정말.. 지하철 타면 IPOD 귀에 안꽃은 사람이 없어.. 초창기 큼지막한 모델부터 IPOP NANO까지..
전부 IPOD.. 미국은 참 다양할 줄 알았는데.. ㅋㅋ
하나의 문화로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