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i라는 이름이 달린 메모리인데,
매우 작아서 휴대폰에 악세사리로 달아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구성이 조금 떨어지네요.
원래 칩이 튀어 나오면 딸깍하고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_- 그 새 고장났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그런지 금방 부러져 버렸네요.)
덕분에 보기 흉하게 칩이 들락날락하는대다,
USB로 연결할때 힘을 줘서 하지 않으면 연결이 잘 안됩니다.

카메라를 집에 두고 와서 캠으로 찍었는데 역시 화질이;;
저런 방식이 아니라 고정 버튼이 따로 만들어져 있으면 더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래서는 AS문의가 많이 들어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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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 갈껄.......
저거라도 받아오는건데..ㅋㅋ
ㅋㅋㅋ 밥도 맛있는거 나왔어..와인도 한잔씩 주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