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백양사로 단풍 출사를 나가려고 하다가 백양사 홈페이지에 있는 "예로부터 봄에는 백양사, 가을에는 내장사..."라는 문구를 보고 급! 선회하여 내장사로 단풍 구경을 갔습니다. (with 재삼이형, 충상이형, 지훈이형, 용국이) 뭐 아직 현상을 안해서 사진은 없지만..-_-
올해는 생각보다 단풍이 화려하질 않네요..
이넘의 기온이상으로 인해 날이 떨어지질 않으니...단풍이 들지도 못하고 지게 생겼습니다.
그나마 백양사보단 나은 단풍이라고 하니..ㅠ.ㅠ
사람도 많고..은근히 찍을 것도 없는데...2롤이나 갈겼습니다....
오랜만에 맘놓고 갈긴 느낌..^^
이번 주에 현상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재삼이형 동수로 찍은 사진만 4장 첨부...ㅋ


금요일쯤 사진을 올리도록 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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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이 블로그 맞지? 멋진 사진 많이 보여줘~!
우웃..멋진 사진이 없습니다..ㅠ.ㅠ
맞아..
내장사 입구에서 광주행 버스를 탔을 때,
백양사에서부터 내장사까지 넘어오신 아주머니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
백양사는 단풍 하나도 안들었다는..ㅋㅋ
그나저나 백양사<->내장사 등산 코스에 봉우리 3개가 있고 총 6시간 거리던데
대단한 아주머니..
ㅋㅋㅋ 백양사 가려다가 유턴한건 참 굿 초이스였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