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이라면 긍정적이고,
부정적이라면 부정적이 되어가고 있는 제 책상입니다.
모니터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공부보단 다른 일에 몰두하게 된다는 것이고,
(PC를
이용하여 공부할 수 있지만 시간비율로 볼때 없으면 더 공부를 할 꺼
같네요.)
그럴수록 output은 줄어든다는 것이죠.
신호처리를 하는 공학도로써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기도 하지만 한편 씁쓸하기도 합니다.
모든지...적절한 때가 좋은
것이죠.
전자기기는 제 공부에 있어서 적인가 봅니다.
아무리 좋은 기기라고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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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9 삭막해져가는 내 책상 (7) _ beck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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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만 보니 웬지 징그럽소....;;;;
보기만 해도 징그러운데 난 어떻겠니;;;허허..
디지털을 더욱 경험할수록 아날로그적인 방법을 자꾸 갈망하게 된다고나 할까?
공부는 역시 책 펴고 하는게 좋아요..
(하지만 저런 멀티 모니터 환경은 어째 부럽긴 하군요)
역시 아날로그로 회귀본능이 꿈들거리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듀얼쓰는데... 동감 200%%%% ㅋㅋ
ㅋㅋㅋ 공대생은 어쩔수 없는 것이더냐;;;
전 영화볼때만 듀얼로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