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네이트 길 안내 서비스 “전 컴퓨터 아닌 사람인데요”
내용인 즉슨, 음성 인식기능을 쓰긴하지만, 컴퓨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쩔수 없이 상담원이 투입된다는 이야기인데요.
저희 연구실에서 음성 인식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중이어서 그런지 더욱 와닫는 기사네요.
특히
컴퓨터가 음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주변 소음과 강한 지방 억양, 쉽게 말해 사투리 때문이다. 또 ‘광화문’ 대신
‘저기 광화문으로 가려고 하는데요’라고 말하는 필요 이상으로 점잖은 사람이 꽤 있어 컴퓨터를 당황하게 한다.
라는 표현이 매우 와닫습니다.ㅋㅋㅋ
인공지능이 완전하게 개발되지 않는 한, "컴퓨터를 당황하게 만드는 인류"의 언어를 컴퓨터가 완벽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들 것 같습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인식기에 적응을 해야하는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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