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log is a
user generated website where
entries
are made in
journal style and displayed in a
reverse
chronological order.
<from Wikipedia>
블로그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하던 것이 몇
년전인데
벌써 대세는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97년 처음 인터넷을 접하면서 천리안에 기생해 html로 간단하게 프로필을 만들었던 홈페이지(라고 부르긴 민망하지만)부터 00년 시작한 싸이월드, 그리고 2005년에 시작한 태터툴즈까지 그리 늦지 않을만큼 사용해왔던 것 같다. 대략 줄이고, 현재 티스토리, 네이버, 싸이 등을 보면 서로 어느게 더 좋다, 어느게 더 이쁘다,
편하다, 자유롭다, 말들이 많다. 특히 티스토리의 베타를 시작으로 하나 둘 씩 베일을 벗는 서비스들이 몰려나와 그렇겠지만, 재미있는 사실은...툴이 모가 그리 중요하냐...라는 것이다. 물론...편하고 이쁘면 좋겠지만, 사생활을 꾸미고 가면으로 뒤덥던 홈피의 시절은 지나간듯 싶은데...목적의 상실이다....-_- 본질을 찾자...
나도 잘 사용하는거 같진 않지만..
툴보단
내용에
중시하는게 먼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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