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공부는 하면 할수록 끝이 없다.
맨처음에는 MPEG과 ITU 표준만
코덱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
그 외에도 굉장한 오픈 소스 코덱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아가는 요즘이다.
(사실 표준화된 코덱을 이해하는것도 빡세긴하다..)
오픈소스코덱의 장점은 역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코덱이란 전자-based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연구되기
때문에 리눅스와 같은 "open"의 파괴력은 갖지 못한다. 다들 논문 쓸려고 잘
공개안하는 것도..하나의 요인이고..ㅋ 특허도 써야하고;;-사견)
SKT 과제를 하면서는 iLBC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고, MIT에 구경 다녀와서는 Speex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RAT를 하면서는 iSAC이라는 것을 또 알게 되었다.
덴장 끝이 없다. 공부할 일은
쌓여간다...^^
그래도 마냥 좋다. 해볼게 없는거 보단 해볼게 많은게 좋지 않은가?
이해를 하고 해보면 더욱 좋겠지만...ㅎㅎㅎ
거기다가 거의 격달로 미팅을 하면서 아웃풋이
술술 쏟아져 나오는 MPEG까지 박사를 마칠때까지, 그리고 마치고 나서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다.
후훗..
로드맵을 세워서 오픈 소스 코덱을 대략 정리해야할텐데...
역시!!!
시험이나 논문같은 걸 써야하면 도피로 다른 공부가 하고 싶어진다..-_- 비겁한 녀석..ㅋ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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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ope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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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박사 대단해!
파지티브 마인드!^^
-_- 첫번째 내가 왜 이박사야...난 이학사야..-_-
그리고 파지티브 싱킹이라기보단;;;현실도피수준이고;;ㅋㅋ
아!!!
나 이제야 MK가 누군지 알것같아!!!
얼마나 곰곰이 생각했던가.. 오오~
MK / 안녕하세요? ^^
--; 그렇게 궁금했던 것이냐;;
안녕하세요.^^
Beckgom군과 대학동기입니다.
러블리곰 / 응, 궁금했어 ㅋㅋ 내가 아는사람일까? MK? ㅋㅋ
MK / 안녕하세요~~ 얘기 많이 듣고 있어요!